Atrial Fibrillation (심방 세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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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
  •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심방의 여러 부위가 무질서하게 뛰면서 분당 400~600회의 매우 빠른 파형을 형성하고 이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(불규칙한 맥박) 질환의 일종
    • 비교: 심방 조동(atrial flutter, AFL)은 심방이 분당 약 300회 정도로 빠르게 뛰면서 규칙성이 있고 심장 내부의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부정맥이 형성되는 질환
  • 심방이 무질서하게 매우 빠르고 미세하게(세동) 또는 그보다는 덜 빠르면서 규칙성이 있게(조동) 떨리면서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 질환

질환

  • 분류
    • 발작성(Paroxysmal) (간헐적), 놔두면 7일 이내에 저절로 회복
    • 지속성(persistent) – 7일 이상 지속
    • 영구적(Permanent) :  Persistent and paroxysmal may progress to permanent
  • 가슴이 발딱거린다. (떨림)
  • 기절할 것 같고, 쇠약하고, 실신도 한다.
  • 혈전색전증 뇌졸중 위험성
  • 진단에 EKG 사용

위험요인

  • CHA2D S2-VASc
    • 점수가 2점이상이면 예방용 항응고제 치료 필요함; 2점이하면 아스피린만 먹음
      • CHF +1 울혈성 심부전
      • Hypertension + 1 고혈압
      • Age >65 +1, >75 +2 나이, 남자/여자
      • Diabetes +1 당뇨
      • Sex: Female +1 성별: 여성에 추가점
      • Vascular disease +1 혈관질환
      • Stroke/TIA +2 뇌졸중/일과성 허혈성 발작 병력

약물치료

  • 맥박수 조절(rate control)이 기본 목표
    • 심장선택성 베타 차단제를 1차 선택제로 종종 사용함, 예: 메토프롤롤 (베타록 정)
    • 칼슘통로 차단제 (비-디하이드로피리딘계) : 심방세동에서 심장박동을 느리게 만듬
    • 디곡신 뒤좍쉰 (디고신 정)
      • 심방세동시 부하용량을 쓰는 경우를 볼 수 있음 (울혈성 심부전에서는 안하던 짓음)
      • 혈압이 낮고, 베타 차단제나, 칼슘통로 차단제를 먹지 못하는 상황의 환자에게 가능한 선택지
      • 심방세동시 울혈성 심부전때보다 목표 혈중농도가 일반적으로 더 높음
        • 심방세동시 0.8-1.2 , 울혈성 심부전은 0.5-0.8
      • 독성 징후 / 체중감소, 식욕감퇴, 속뒤집어짐, 맥박 저하, 정신 변화, 시력에 문제 발생 (시야 흐림, 혹은 누렇게 보임) :  May appear when level is 1.5-2.0 or higher
      • 축적시 신장기능 악화
      • 부정맥 야기, 칼륨, 마그네슘 혈청농도가 낮을 경우 위험도 더 높아짐
      • 아미오다론(코다론 정) 과 상호작용으로 디곡신 혈중농도 상승
  • 리듬 조절(Rhythm Control)
    • 맥박수 조절에 실패하였거나 맥박수 조절 약품을 못먹는 환자일 경우 시도함
    • 아미오다론 (코다론 정)
      • 리듬 조절
      • 반감기가 엄청 길다; 약 끊고 나서도 효과가 예상보다 오래 갈 수 있다
      • 약물상호작용을 살펴볼 때도 위 사항 때문에 일이 더 복잡해 질 수 있음을 생각하자!
        • 3A4 interactions
          • Warfarin, phenytoin etc.
        • QTc prolongation risk with other antiarrhythmics, quinolones, macrolides, antipsychotics, citalopram, ndansetron, etc.
      • 갑상선 기능 사후관찰 (항진증보다는 저하증이 더 흔함)
      • 폐섬유증(pulmonary fibrosis)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, 치료 기간 내내 폐 기능 검사 필요
      • 설명서에 간독성이 명시되어 있음 – 간기능 검사 중요!
  • 심장율동 전환 (Cardioversion) 시작시 혈전 위험성 증가
    • 특히 심방세동이 일정시간 이상 지속한 경우 (예/ 48시간 이상)
    • 전기적 제세동을 시행할 계획이면 항응고제 투여 개시
    • 긴급한 경우, 헤파린 정맥주입이나 LMWH 투약
      • 와파린은 INR 치료범위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닥 좋지 않음
      • 어떤 의사들은 헤파린류 대신 NOAC 를 쓰기도 함 (오프라벨사용)
    • 처음 심방세동이 발병한 경우 일반적으로 전기적 제세동(electric cardioversion)을 선호함
    • 약물치료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보통 2차 선택
    • 심장율동 전환 약물
  • 항응고제 치료
    • 항응고제 선택은 다양한 요소를 보고 결정
      • 약가/보험
      • 의사의 경험
      • 복약순응도
      • 식이 변화
      • 약물상호작용
      • 병력/약력
      • 임상병리검사 괜찮은지?
      • 나이
      • 신장기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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