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국에서 이정도만 5편 –상기도감염(하 : 목구녕)

 


우리의 갈등포인트.

  • 약을 줄까, 병원에 보낼까
  • 무슨 약을 줄까
  • 어떻게 해야 약을 잘 썼다고 소문이 나는가

 

 

1. 환자감별

2image_preview

환자감별 알고리즘?
  • 취지는 좋다. 취지는..
  • Yes/no 기준을 알고잡다.
  • 이거 만든 사람새끼 이거 약국에서 일 안해본거 같은데?

2. 증상완화

  • 진해제, 거담제, 항히스타민제.. 제대로 쓰이는거 맞나?
  • 우리는 이 약을 알고있나//알법한 자료같은거라도 좀 있나?
    • 재고 다 정리되고 새 물량 사입할때, 구색을 좀 갖추자. 
  • 치료목표에 대해 고민해보자.
    • 교과서 : 호전일 때 성공적.
    • 실제 : 증상의 드라마틱한 개선 혹은 다른 약 써서 안들었는데 요곤 좀 듣네. 

3. 클레임

  • 안나아요
    • 삶이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해준걸로 감사하거라.
    • 요점 : 호전. 클래임 이전. 주면서.
  • 기침과 설사대처가 유사하다고 칩시다.
  • 이새끼 이거 나 죽일라고 이거 준거지?
    • 덱스트로메트로판 : 세로토닌 리업테이크 인히비터 병용금기. 
  •  코데인
    • 용량이 매우 차이남 코데날 이런데 있는건 3.5mg인가?
    • 여튼 작다.
    • + 아시아인은 급속대사 유전자 보유비율 매우 작다 안심하거라.
  • SABA LABA
    • 사망이슈 : 재현성 없더라. 내성 적응이 일정 정도로 수렴. 
  • 판단은 내가 한다. 넌 그냥 약을 주면 돼.

환자 병력/약력 청취는 비록 돈 안되는 객단가 낮은 약이지만. 기침 얘기가 나오면 일단 하는게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