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thma (천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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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
  • 폐 속에 있는 기관지가 아주 예민해진 상태
  • 때때로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가랑가랑하는 숨소리가 들리면서 기침을 심하게 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병
  •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 반응 때문에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
  • 기관지의 염증으로 기관지 점막이 부어 오르고 기관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기관지가 막혀서 숨이 차게 된다.

질환

  • 반응성 기관지 질환
  • 천명, 쌕쌕거림 (Wheezing)
  • 기침, 밤에 잠이 깸 (nighttime awakenings)
  • 악화(exacerbations) 빈도 평가
    • 속효성 응급흡입제 사용: 알부테롤 (벤토린 에보할러)
    • 밤에 잠이 깸 (Nighttime awakenings)
    • 응급실 또는 입원
  • 특별한 계기(trigger)에 의한 증상 악화
    • 운동
    • 찬 공기
    • 감염
    • 환경 알러지
    • 역류성 식도염
    • 약인성 (예, 베타 차단제)
  • 폐활량 측정(Spirometry), 호흡 측정(Peak flow), 메타콜린 시험(methacholine testing)을 통해 진단을 내리고 증상 심각도를 평가할 수 있음 (보통 젊은 나이에 측정)
    • 최대 날숨 유량 (Peak Expiratory Flow) 기준 20% 이하면 정상
    • 정상에서 50% 감소한 경우 심각한 천식 악화로 진단
  • 간헐적 천식 – “2”콩의 법칙
    • 주 2회 이하 증상 발현
    • 밤에 잠 깨는 일이 1달에 2일 이하
    • SABA 주 2회 이하 사용 – 운동 유발 천식에 예방적 사용한 횟수는 빼고
    • 신체 활동에 제한은 없음
  • 가벼운 지속성 천식 (Mild Persistent)
    • 증상이 주 3일 이상이나 매일은 아님
    • 한달에 3-4회 밤에 잠이 깸
  • 중간정도 천식 (Moderate Persistent)
    • 증상이 매일
    • 야간 증상은 주 1회 이상
    • 예측 FEV1 60-80%
  • 심각한 지속성 천식 (Severe Persistent)
    • 증상이 하루 왼종일 내내
    • 매일 밤에 잠 깨는 일이 잦음
    • 신체 활동에 심각한 제한
    • 예측 FEV1 <60%
  • SABA 사용으로 빠른 회복

위험요인

  • 간접흡연
  • 알러지
  • 비만
  • 공기중 화학물질 노출
  • 흡연
  • 가족력

약물치료

  • 천식 증상 단계에 따른 약물치료 흐름
    • SABA->코티코스테로이드 흡입제 추가-> LABA 추가, 코티코스테로이드 흡입제 증량 혹은 류코트리엔 조절제 추가 ->데오필린, 코티코스테로이드 경구제
    • 급성 악화시 코티코스테로이드 경구제
    • 듣는 다른 약을 찾는게 힘들면 항콜린 흡입제를 써볼수도 있긴 하지만, 대개 COPD에만 쓴다
  • SABA (속효성 베타 차단제 흡입제)
    • Albuterol (=살부타몰, 벤토린 에보할러), Levalbuterol (Xopenex(R))
    • 호흡기가 불편한 증상을 빠르게 덜어줌
    • 부작용: 동요, 불안정(shakiness), 떨림(tremor), 심계항진(tachycardia)
    • 혈청 칼륨 농도 감소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지만, 흡입용 약제가 임상적으로 현저한 영향을 주는 경우는 드물다
    • SABA 사용횟수 사후관찰은 증상 심각도와 천식 단계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
  • 코티코스테로이드 흡입제 (코티코스테로이드 + LABA 복합제)
    • 부데소니드(심비코트 터부헬러), 플루티카손(세레타이드 디스커스/에보할러), 모메타손(아스마넥스트위스트헤일러)
    • 약효 발현에 시간이 걸리므로 긴급 증상완화용으로는 쓰지 않음
    • 염증 줄임
    • 아구창(구강칸디다증, thrush) 위험도를 높이므로 사용후 입속을 씻어야 한다고 환자에게 교육
    • 흡입제 장기사용은 경구용 코티코스테로이드제 장기사용만큼 크게 우려할 만한 일은 아니다.
  • LABA (지속성 베타차단제 흡입제)
    • Formoterol, salmeterol
    • 설명서에 명시된 사망 위험성 때문에 천식에 절대 단독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.
    • 증상 조절이 더 필요한 환자를 위해 코티코스테로이드 흡입제와 복합제로 된 제제가 많다.
    • 기전은 동일하나 단지 작용시간만 더 긴 것이라, 부작용도 SABA와 비슷함
    • 긴급용도로는 쓰지 않는다.
  • 류코트레인 조절제
    • 몬테루카스트 (싱귤레어 정), 자필루카스트 (아콜레이트 정)
    • 경구용
    • 알러지 치료용으로도 유용할 수 있음
    • 시판후 조사결과 정신/행동 관련 변화 사례 보고가 있었음
  • 데오필린 (테올란비 서방캡슐)
    • 마지막에 사용하는 약품
    • TDM필요함 (목표혈중농도는 보통 5-15)
    • CYP1A2 약물상호작용 다수
    • 전신 작용 : 카페인과 유사한 효과: 소화기, 심계항진, 떨림, 불면증, 불안
  • 천식악화시 스테로이드 경구제 사용
    • 상용량은 하루 40-60mg (프레드니손(소론도 정) 기준)
    • 용량기준은 프레드니솔론 0.5-1 mg/kg/1일
    • 보통 10-14일을 넘지 않도록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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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

the Cult Apothecary

sejinhwang, a.k.a. 黃藥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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