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2월 4일 스터디: 광수생각!

 

30대 후반 류마티스 진단을 받은 여성
타 약국에서 “위장약, 진통제, 류마티스약” 받아서 먹고있다는 메모를 들고 왔음
XX버섯, XX베리, 비타민D로 처방조제약을 대체하고싶어하는 상태
미촬영분 앞부분의 내용은 대부분 – 그런거 말고 병원약 드세요 제발..
촬영부분도 그런 내용입니다.

 

환자 상담의 포인트: 약사측 입장

1.목적은? 의도는? 병원에 대한 불신 해소 -> 복약 순응도 확보

2.윤리 의식은? 가부장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죠! Paternalism

3.원하는 결과는? -> outcome 처방에 순응하기?

4.관리가 필요한 질환임을 교육시키기 -> patient education

5.환자가 치료계획을 따르지 않으면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.

환자측 입장:

  • 환자가 원하는 것은?

  • 건식포함 복약하는 약 다 들고 와서 정보를 제시했다.

  • 처방약 polypharmacy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.

  • 건강기능식품은 믿어도 처방약은 못 믿겠다.

  • DRP(DTP)? 복약 순응도

  • 환자 친화적인 용어를 사용하였는가? (왜 유식한 말을 썼지?)

  • 일종의 전문가적 권위를 내세우는 무기로 쓸 수가 있어요…

 

autonomy vs paternalism

 

가부장적인 접근태도에 필요한 전제조건

rapport

의견취합/소감

  • 김광수약사님: 아쉽다!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(10분+40분)

  •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을 방법은 뭐가 있을까?

  • ??? PROFIT!

  • 미국에서 하는 MTM: medication therapy management

  • (15분단위 보험청구 서비스가 있어요, 메디케어/메디케이드)

  • 박종필약사님: 2시간 상담했는데 물건을 안 사가면 개노답?

  • 근본적인 직능의 문제: 약사는 약을 팔아야 돈을 번다?!

글쓴이

the Cult Apothecary

sejinhwang, a.k.a. 黃藥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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